
호주 · 시드니·멜버른
호주 시드니·멜버른 4박 6일블루마운틴·오페라하우스·그레이트 오션 로드
호주 시드니·멜버른 4박 6일은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, 블루마운틴 세자매봉, 멜버른의 그레이트 오션 로드 12사도 바위와 퍼핑빌리 증기기차를 함께 보는 일정입니다. 두 도시를 국내선으로 이어 대표 자연과 도시를 고루 보며, 한국 겨울에 남반구 여름을 즐기고 싶은 친구·가족 모임에 잘 맞습니다. 12월~3월이 가기 좋은 시기입니다. 요금은 인원·시기에 따라 맞춤 견적으로 안내합니다.
✓ 운영 실적 · 2004~2016년 호주 단체 3회 운영 (친구 모임·가족 여행)
최종 수정일
- 기간
- 4박 6일
- 권장 인원
- 8~16명 권장
- 추천 시기
- 12월~3월 (남반구 여름)
- 출발 가능
- 2026년 12월 ~ 2027년 2월 (남반구 여름)
🎯 이런 모임에 추천해요
✨ 모임트립 혜택
- ✓ 우리 모임만 단독 출발 · 모르는 사람 없이
- ✓ 날짜·일정 강도·숙소 등급 맞춤 조정
- ✓ 🎬 여행 하이라이트 영상 무료 제작
- ✓ 2003년부터 이어 온 베테랑의 현지 운영
- ●그레이트 오션 로드와 12사도 바위
- ●블루마운틴 에코포인트 세자매봉과 시닉월드
- ●오페라하우스·하버브리지와 시드니항 디너 크루즈
- ●단데농 숲을 달리는 퍼핑빌리 증기기차
- ●본다이 비치와 갭 공원 절벽
- ●코알라·캥거루를 만나는 야생동물원
출발 가능 시기
- 2026년 12월 ~ 2027년 2월 (남반구 여름)
- 2027년 3~4월 (초가을)
- 모임 희망 날짜로 단독 출발
정해진 출발일이 아니라, 모임이 원하는 날짜로 단독 출발합니다.
✈️ 인천-시드니 직항 약 10시간 30분 (야간 출발) · 시드니-멜버른 국내선 약 1시간 30분
📅 출발 희망일 선택
출발 가능상담 필요
2026년 12월
2027년 1월
상세 일정
실제 운영한 일정을 바탕으로 하며, 항공·현지 사정과 모임 취향에 따라 조정됩니다.
- 1일인천 출발
저녁 인천을 출발해 밤 비행기로 시드니로 향합니다.
- 인천공항 집결 · 출국
기내 숙박
석: 기내식
- 2일시드니 도착 · 블루마운틴
아침 시드니에 도착해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. 에코포인트에서 세자매봉을 보고, 시닉월드의 궤도열차와 케이블카로 제미슨 계곡을 둘러봅니다. 돌아오는 길에 야생동물원에서 코알라와 캥거루를 만납니다.
- 시드니 공항 도착 · 가이드 미팅
- 블루마운틴 에코포인트 · 세자매봉
- 시닉월드 궤도열차 · 케이블카
- 야생동물원 (코알라·캥거루)
- 시드니 시내 호텔 체크인
시드니 시내 4성급
조: 기내식중: 현지식석: 한식
- 3일시드니 시내 · 디너 크루즈
본다이 비치와 갭 공원, 더들리 페이지 전망대를 거쳐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, 미세스 매쿼리 포인트를 둘러봅니다. 저녁에는 시드니항 디너 크루즈로 야경을 봅니다.
- 본다이 비치
- 갭 공원 절벽
- 더들리 페이지 전망대
- 오페라하우스
- 미세스 매쿼리 포인트 · 하버브리지 조망
- 더 록스 거리
- 시드니항 선셋 디너 크루즈
시드니 시내 4성급
조: 호텔식중: 한식석: 크루즈 디너
- 4일멜버른 · 단데농 퍼핑빌리 · 시내
아침 국내선으로 멜버른에 갑니다. 단데농 산맥의 숲을 퍼핑빌리 증기기차로 달리고, 오후에는 피츠로이 정원,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,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등 시내를 봅니다.
- 시드니 → 멜버른 국내선 (약 1시간 30분)
- 단데농 퍼핑빌리 증기기차
- 피츠로이 정원
-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
-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· 호시어 레인
멜버른 시내 4성급
조: 호텔식중: 현지식석: 한식
- 5일그레이트 오션 로드 · 12사도
질롱을 지나 해안 절벽을 따라 이어진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달립니다. 론과 아폴로베이를 거쳐 바다 위로 솟은 12사도 바위와 로크 아드 협곡을 보고 멜버른으로 돌아옵니다.
- 질롱 경유 그레이트 오션 로드 진입
- 론 · 아폴로베이
- 12사도 바위 전망대
- 로크 아드 협곡
- 멜버른 귀환
멜버른 시내 4성급
조: 호텔식중: 현지식석: 한식
- 6일멜버른 → 인천
아침 멜버른을 출발해 귀국편(시드니 경유 또는 직항)으로 저녁에 인천에 도착합니다.
- 멜버른 공항 출발
- 인천공항 도착 · 해산
조: 호텔식중: 기내식
이 일정, 우리 모임 날짜·인원에 맞춰 바꿔 드려요 ✏️
맞춤 견적 받기여행 조건
| 최소 출발 | 8명부터 단독 출발 |
|---|---|
| 난이도 | 보통 ·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왕복 차량 이동 약 7시간 |
| 숙소 | 시내 4성급 호텔 |
| 가이드 | 한국어 가이드 동행 |
| 입국 | 전자비자(ETA) 사전 신청 필요 |
포함 사항
- ✓ 왕복 국제선·호주 국내선 항공
- ✓ 전 일정 숙박 (2인 1실)
- ✓ 전용 차량·기사
- ✓ 한국어 가이드
- ✓ 일정표상 식사·입장료 (시닉월드·퍼핑빌리·디너 크루즈)
불포함 사항
- – 개인 경비 및 선택 관광
- – 여행자 보험 (가입 안내 제공)
- – 가이드·기사 경비 (상품별 상이)
- – 호주 ETA 신청비
준비물 · 유의사항
- 호주 입국을 위해 출발 전 ETA(전자여행허가)를 신청해야 합니다. 신청을 도와드립니다.
- 호주는 음식물·육류·씨앗류 반입을 엄격히 검사하니 밑반찬 등은 반드시 신고하세요.
- 자외선이 매우 강해 모자·선글라스·선크림이 필수이고, 멜버른은 하루 기온 차가 커 겉옷을 챙기세요.
-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이동 시간이 길어 차량 휴식 지점을 넣어 운영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호주 여행은 몇 월에 가는 게 좋나요?
+
한국 겨울인 12월~2월이 남반구 여름이라 바다와 해안 드라이브를 즐기기 좋습니다. 3~4월 초가을도 덥지 않아 걷는 일정에 편합니다.
시드니만 가는 것과 멜버른을 더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?
+
시드니는 항구 도시와 블루마운틴이, 멜버른은 그레이트 오션 로드 해안 절경과 유럽풍 시내가 매력입니다. 4박 일정이면 두 도시를 함께 보는 것을 권하고, 골드코스트를 더한 일정도 가능합니다.
예약 · 취소 규정
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[국외여행 표준약관]이 적용됩니다.
| 여행 출발 30일 전까지 | 계약금 환급 |
|---|---|
| 출발 29~20일 전 | 여행요금의 10% 배상 |
| 출발 19~10일 전 | 여행요금의 15% 배상 |
| 출발 9~8일 전 | 여행요금의 20% 배상 |
| 출발 7~1일 전 | 여행요금의 30% 배상 |
| 출발 당일 | 여행요금의 50% 배상 |
- 항공권을 미리 발권하는 단체 여행은 위 규정과 다를 수 있으며, 계약 시 별도로 안내합니다.
- 최저 출발 인원 미충족으로 여행사가 계약을 해제할 경우 출발 7일 전까지 통지합니다.
- 여행 중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상황으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은 여행자 부담입니다.
- 여권 만료일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.
💌 이 일정으로 견적 받기
상담은 무료이며, 영업일 1~2일 안에 맞춤 일정과 1인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.